11월이네요; ㅋ

from sitcom diary 2008.11.01 13:01
10월에 찍어서 아직 못 올린 사진들이 좀 있는데..암튼 곧 봉사갈 시간이라 먼저 하나만 올려두고 갈게요. 이 사진은 9월에 찍은건데 딸뿡네 이쁜랜턴만큼은 안되지만 그래도 나름 충실히 역할 수행을 해주고 있는 초항아리입니다. 작년에 동생이랑 포천에 허브아일랜드 갔을 때 구입한건데..(시골 집에서 가깝거든요..) 사실 허브아일랜드가 허브농장의 거의 원조격인데 처음에는 거의 황무지 수준이다가 지금은 완전 아름다운 곳으로 바뀌긴했지만요..암튼 그날 피로를 풀어주는 아로마오일이랑 초를 잔뜩 구입하니 딸려온 항아리입니다.

물고기 모양 형태로 온전하게 찍은 건 없고, 그 안에 들은 촛불이 너무 이뻐서 찍은 거 같네요. 암튼 딸뿡포스팅이 아니었으면 이거찍은 것도 잊어버릴 뻔 했다는..0928로 되어있네요 ㅋ 한 달 되었네요; 암튼 나머지 사진은 이따가(어 근데 잠시 의문..;;; 있다가 가 맞나요 이따가 가 맞나요? ㅡㅡ;;;) 암튼 봉사다녀오고 마저쓰도록 할게요..아마 밤이 될 듯 하네요. 나중에 뵈어요~


Oasis-Don't look back in 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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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evaa 2008.11.01 16: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따가가 맞아요~(별 상관없는 말만 하고 감;;)

  2. 미네소타사냥꾼 2008.11.01 1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이 노래는 오아시스~~ ㅋ 얼마전 신보 나옴.. 함 들어봐요 ㅋ

  3. BlogIcon sabrinah 2008.11.01 2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어찌해야 하나요,,센님의 블로그에 접속하자마자 3초도 안 지나서,,
    제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흘러나온다는 걸 느꼈습니다.
    수백번 들어도,,절~대 저에게는 질리지 않는 오아시스 최고의 곡,,
    민트향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BlogIcon 노센 센~ 2008.11.02 2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네 전 그렇게 좋아하는 편 아니었는데 엠씨더맥스 공연이후에 제대로 필받은..
      그리고 어제 척을 보는데 거기 배경음악으로 나오더라구요.
      히히;; 들어도 들어도 지금은 너무 좋아서 완전 꽂혔어요.
      암튼 민트오일 좋은데 1년지나면 그냥 기름이 되더라는 ㅡㅡ;;

  4. BlogIcon 고기 2008.11.01 23: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초 예쁘네요~
    봉사 안녕히 다녀오세요^^

  5. BlogIcon 딸기뿡이 2008.11.02 05: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크크- 깜놀할 소식이 담겨있는 문자 보고서 알람시간보다 10분이나 눈이 일찍 떴다는 거 아니겄어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
    포스팅할 때 음악이 있으니까 이렇게 새벽에 깨서 들어오잖아요 으히히히.
    언니 것도 예쁘다 예뻐! 역시 우리 언니는 맞춤법에 강해!!!

    • BlogIcon 노센 센~ 2008.11.02 2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무슨문자였는지 이따 밤에 알려주어 ㅋㅋ
      암튼 일찍도 일어나는구나..완전 새벽에;; 힘들겠다.
      근데 내꺼보다 니 랜턴..그건 정말 분위기 제대로일 거 같아..사방으로 빛이 나가잖아.
      난 뒤에가 막혀서..앞에만 이뻐 ㅋ

  6. BlogIcon capella 2008.11.02 10: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예뻐요~ >.<
    물고기 모양인지 언듯봐서는 잘 모르겠는걸요 ㅠ.ㅠ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죠~ 여기까지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 BlogIcon 노센 센~ 2008.11.02 20: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ㅇㅇ 좀 길게 찍은 사진이 있었는데..
      영 이쁘지가 않아서 말이죠..ㅋㅋ
      나중에 언제 제대로 찍어서 다시 보여드릴게요 ㅋ

  7. BlogIcon mepay 2008.11.02 1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을 오래도록 보고 있습니다. 은은한 향기가 나는것 같군요.
    왠지 따뜻할것 같기도 하고..

    • BlogIcon 노센 센~ 2008.11.02 20: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미페이님 말에 더 향기가 느껴졌어요.
      전 그런 생각은 못해봤는데..사진에서 향기가 나고 온기가 난다..
      덕분에 마음이 사르륵..ㅋㅋ 잘 지내시죠..?

  8. BlogIcon 딸기뿡이 2008.11.03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심으로 얘를 볼 수 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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