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좀 먹고 싶으다;;

from sitcom diary 2008.06.20 00:11
내가 내 집에서 일하기를..밥도 못먹어..
일어나지도 못해;;;

지금..밥이 좀 먹고 싶은데ㅠ
너무 처절하다.






아오;;;;;욕을 할 수도 없고
내가 또 배너를 하면 인간이 아니다...ㅜ.ㅜ
(아 이 다짐 저번에도 한 거 같아..)


ㅠ.ㅠ

정말 이런 맛없는 김밥을 돈받고 파는..김밥천국 해방촌점은 각성하라 ㅡ.ㅡ;
조낸 맛없다..분명 손으로 싸시던데..발이었나?


라이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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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코씨 2008.06.20 00: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우리집에서 하믄 밥 줄텐데.. 깔깔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0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손나코토다레데모윳떼루노요;;;
      혼모노가호시잇떼..잇뗀노니..난데ㅜ.ㅜ

    • 코씨 2008.06.20 10:01  address  modify / delete

      本物がほしいですか。食べに来いよ。それより、SANGHOONが待ちきれなくて。多分今頃ローキック練習してるかも。
      まあ、その前にソウルまで来れるのかが問題だけどね。きゃあ~来週あたりでブンダンに行かなきゃ。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13: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마사까, 아노코가손나코토스루노까나ㅋㅋ 아이쯔와사, 무카시까라즛또 젠틀맨닷따노요.
      라이슈지깐앗따라네, 분당니이키마쇼-잇힝

  2. BlogIcon 아싸걸 2008.06.20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님같은 분을 위해..
    햇반이란게 있답니다..ㅋ

    나 왕건이 올렸어요~ 놀러와염~ㅋ
    나 안자고 뭐하는거임~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0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가난해서 전자렌지가 없어효;;;
      방금 전 일하다가..시바주점을 몇 번이나 맘속으로 외쳤는지;;

    • BlogIcon 아싸걸 2008.06.20 00:44  address  modify / delete

      님하~ 그거 끓는 물에 데워먹어도 될텐데요~ㅋ
      맘속으로만 외쳤다니.. 아직 괜찮군효~^^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00: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그걸 안먹어봐서;;; 잘 몰라요..
      밥을 해먹어야 하는데...에효

    • BlogIcon seevaa 2008.06.20 0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밥해서 이거 만들어 먹으세요~
      http://cfs7.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xNjI2QGZzNy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NDkuanBn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0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님하; 왠일로 당신이 이리 친절한가했어..링크를 클릭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아놔...넌 정말; 골목길 조심해..내가 불꽃싸다구 연마하는대로 너한테 먼저 갈거야 ㅜ.ㅜ

    • BlogIcon 아싸걸 2008.06.20 01:22  address  modify / delete

      푸핫~
      정말 제대로 약올리는 세바님의 센스~ㅋ
      나 아직 안자고 울동생 과대랑 놀고있다는~^^;
      이러고 새벽에 눈뜰꺼인데.. 어쩌누,,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02: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누나누나 한다는 그 귀여운 과대분?
      아 누나누나에 중독이 있다는..ㅋㅋㅋ
      단, 정말 귀여워야한다는..ㅋ

    • BlogIcon 아싸걸 2008.06.20 07:13  address  modify / delete

      응~ 누나누나~
      병원에서 알바한대서 맛난거 사달라했더니..
      맛집 알아본대~ㅋ
      하지만,, 시니컬 그녀한테 자기 얘기하는거 들켜서 혼났다는~ㅠㅠ
      "언니".. 이 한마디에 공포감이~~~~~~~~~~ 무서웠어염~
      그래서,, 과대랑 비밀로 하기로했어 히히~^^;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13: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혼자만 맛난 거 먹지말고 저도 좀...ㅋㅋㅋ
      그나저나 정말 싹싹하고 귀여운 녀석인가봐.
      나 그런 남자애들 좀 좋은데 ㅋ

    • BlogIcon 아싸걸 2008.06.21 06:55  address  modify / delete

      센~ 넘보지마!!
      너 주위에 그많은 맨들을 두고~
      그대는 욕심쟁이 우우우~ㅋ

  3. BlogIcon seevaa 2008.06.20 00: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가 고프니, 뭔지모를 살기가;;; 무서워지는군하~ 워워~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00: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살기가 느껴질 정도야? ㅡ.ㅡ;;;;
      밥이나 사주면서 그런 소리를 하시면 참 이쁠텐데;
      제 댓글들에 답글좀 대신 달아주세효 님하...

  4. BlogIcon 령주/徐 2008.06.20 0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토닥토닥...이 아침에 저와 같군욜....흑~쳇
    먹고 자면 살찌니 참아야....부들부들부들...아 허기져요..ㅠㅠㅠㅠㅠ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1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 오늘은 일의 끝이 슬쩍 보여서..지금은 기분이 좀 좋아요.
      롯데가서 파파로티를 사올까 머 이런 여유..ㅋㅋㅋ
      새벽과는 또 다른 이..기분상태;

  5. BlogIcon 딸기뿡이 2008.06.20 05: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이 야밤에 맥주와 삼각김밥 그리고 칼로리 높은 과자도 다 소화했다고요! 언니 자고 있군요. 꿈에서라도 진수성찬 드시길 헤헤헤~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 맛없는 김밥때문에 얼굴만 붓고...옘비;
      암튼..다시는 김밥천국에서 김밥사먹는 일은 없을 듯 하다는..
      손저린게 사라진듯 하더니;; 이상하게 저리네;

  6. CallMeJK 2008.06.20 09: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먼가 처절함이 2% 부족합니다. 열심하세염...

    ㄴ(ㅡㅡ;)ㄱ ==3 ==3

    • BlogIcon 노센 센~ 2008.06.20 1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느린속도로 뛰고 계시군요? 조만간 잡힐 듯 하니..몸조심하세요 ㅋ
      오늘은 처절하지 않네요..밥먹을 사람만 구한다면 ㅋ

  7. BlogIcon 맨큐 2008.06.20 2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음 캐시 1355원. ㅋㅋ
    글 작성하셨을 시간 즈음에는..
    맥주와 치킨 한 조각이 최고..^^;

  8. BlogIcon 에코 2008.06.21 0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블리자드 배너?
    우왕

    굿~!

  9. BlogIcon 안군 2008.06.21 1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포탈들은 디자인이 전부 거기서 거기라능.
    게다가 쇼핑몰까지 (옥션도 G마켓 따라서 디자인 바꾸고 쩝)

    뭐 먹고 싶으면 저처럼 육포라도 잔뜩 사다놓고
    일하거나 놀면서 오물오물 먹으면 그 짭짤한 맛. 아주그냥~ 죽여~줘~요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노센 센~ 2008.06.22 2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보여주고자한 거를 지나쳐 가신듯?
      암튼..육포를 좀 사주시고 그런 말을 하시면 좀 이쁠텐데요. ㅋㅋ
      내일 남대문 다녀와야하나요 이거 ㅜ.ㅜ

  10. BlogIcon 데굴대굴 2008.06.23 15: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밥이라.. 그것은..... 그것은.........


    음식....



    -_-


    햇반 하나 사서 끓는 물에 10분간 끓이시면 됩니다. (그러나 전자랜지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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