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 꿈의 대화
장혜진의 옛날 노래중에서도 나름 사랑받았던 곡 중 하나입니다. 가사 내용이 좀 처절..

052. 나를잊어요
푸른하늘의 하얀사랑이라는 곡도 좋은데 수많은 좋은 노래들 중에서 제일로 꼽는 게 이 노래입니다. 이유는..처음 도입부분의 멜로디도 좋지만..나를 잊어요..라고 할 때의 유영석씨 목소리가 좋습니다.

53. 기억날 그날이 와도
지금은 고인이 되신 홍성민씨 노랩니다. 지난 번에 병으로 돌아가셨는데..유일한 히트곡이라고 해야하나? 이 노래를 아는 사람은 몇이나 될런지 모르지만 전 암튼 되게 좋아해요.

054. 장난감 병정
박강성의 대표곡이죠. 옛노래임에도 불구하고 들으면 나름 분위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055. 나에게로의 초대
여동생이 엄청 좋아하는 정경화의 히트곡입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부르는 창법이 그닥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여동생이 좋아하니까?

056. 나와 같다면
김장훈의 히트곡이죠. 전 이 노래 좋긴한데..처음엔 웅얼거리다가 후렴부분에서만 가사가 들리는 거 같은..어쨋든 김장훈이라는 사람을 있게했고 뮤비도 나름..재미있던 거 같은

057. 너에게
예전엔 포지션 노래 좋은 거 너무 많았는데..보컬인사람이 너무 일본노래 번안곡만 부르게 되다보니 자신의 색자체를 잃어버린 거 같은..그래도 이 노래는 참 좋아요.

058. 날떠나보내려는너에게
김태우가 불렀습니다. 지오디의 그 김태우가 아니라 예전에 이런 가수가 있었더랬습니다. 김준선하고 동명의 곡인 아라비안나이트도 불렀던 아 그리고 공일오비의 객원가수로도 활동했었네요. 모든건 어제 그대로인데를 불렀던 가수입니다. 나름 호소력있는 목소리죠.

059.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지금은 활동을 하고 있는지 의문인 오태호씨와 이승환이 만들었던 그룹이죠. 엄청 인기있던 앨범이었던 거 같은..여기 들은 노래 전부 좋아합니다. 그리고 약간 어설픈 오태호의 보이스와 이승환의 이때 당시 목소리가 너무 좋았는데 암튼 그 두개의 결합이 환상이었던 거 같아요.

060. 여름이야기
무한궤도 노래입니다. 1집에 수록되어있고 이거랑 비슷한 느낌의 곡이 윤상의 소년이나 가려진시간사이로 대신에 얘는 많이 발랄해요. 하지만 가사내용은 참 풋풋..신해철 목소리도 풋풋; ㅋㅋ

061.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지난 번 불미스러운 일로 지금은 활동은 안하시지만 한 때 한국의 장국영으로 알려졌을만큼 꽃미남이던 조정현의 히트곡입니다. 이거랑 슬픈바다..이 노래도 좋습니다.

062. 기억속으로
옛날 중고딩시절..별밤에서 누군가가 불렀던 걸로 기억하는데..그때 참 좋은 노래다 했던것..다만 이 가수는 그닥 좋아하지 않음

63. 아주 오랜 후에야
신해철이라는 가수를 알고나서 듣게 된 노래인데..안타까운 사랑입니다. 자기 앞에 놓여진 사랑을 잘 몰랐던 남자의 뒤늦은 후회인거죠.
 
064. 오직 너
아라비안 나이트, 마마보이등으로 알려진 김준선..알고보면 이 사람 음반에 은근 좋은 노래 많습니다. 노란자켓이 인상적이던 김준선 2집..갠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앨범중 하나..이 오직너는 I II가 있는데 둘다 노래가 좋습니다.

065. 너를 잊겠다는 생각은
차인표 나왔던 드라마인가요? 사랑을 그대품안에..주제곡도 불렀던 최진영이라는 가수의 노래입니다. 보이스에 비해 비쥬얼이 쵸큼; 떨어져주시는..; 최진실의 동생이 아니라 동명이인의 다른 가수입니다. OST같은 데 많이 참여했던 분이에요.

66. 햄(ham)
무선통신인가 머 그 일종이라는데 김승기라는 가수가 불렀고 비행기소리가 이색적이었는데..어느 초콜렛광고에서도 쓰였던 거 같은데..지금 노래를 찾아보니 이 분이 통기타 가수로 전향했는지 왠지 트롯느낌으로 노래가 바뀐 ㅡ.ㅡ;;;; 하지만 꽤 좋았는데;

067. 사진처럼
제가 좋아하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OST 수록곡입니다. 다림이의 고운 모습을 떠올리며 안타까운 사랑을 생각하면..이 노래가 참 슬프게 들립니다. 이 노래를 부른 유정한씨는 아마도 뮤지컬배우 류정한씨인거 같네요. 유와 류는 엄연히 다른데..암턴 류정한씨의 지킬앤하이드 공연도 인상깊게 봤었더랍니다.

068. 메모리(Memory)
DDD로 잘 알려져 있는 김혜림의 노래입니다. 날 위한 이별이라던가, 멀어진 지금 이 노래들도 좋지만 왠지 발랄하지만 가사는 슬픈 이 노래도 좋습니다. 가끔 노래방에서 부르곤 하는데..김혜림씨 라디오할 때 참 재미있었어요..지금은 타방송에서 하고 계시기 하지만 ㅋ

069. 키친
이소은의 노래로 이승환이 한동안 키우던 가수이기도 하고 콘서트에 가면 늘 게시트로 나오곤 했던 정말 목소리가 너무 좋은데..이 노래가 참 잘 어울리는구나싶은..식당에서 한번 봤는데 너무 귀엽게 생겼고 키는 훤칠하더군요. 지금은 모하나 몰라요.

070.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예민이라는 가수의 노래입니다. 생긴것도 많이 예민하게 생기셨다는..이 가수의 노래는 아에이오우도 그렇고 아이들이 참여한 곡이 좀 있는데 그래서 꽤 알흠다워요. 이 노래는 소설 소나기가 배경인 노래인 거 같은..

071. Reality
라붐이라는 영화를 기억하는 분들은 모두 아시는..그 노래..
소피마르소의 청순한 모습 전체가 담겨진 알흠다운 영화였던 거 같습니다.

072. 다만
이승환 노래 중 좋아하는 노래..

073. 영원토록
고릴라라는 가수가 부른 노래입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데 많이 알려지진 않은 거 같아요.

074. 그녀안의 나
양파 노래 몇 가지는 좋아하는 편인데..그 중 하나..자기가 만나고 있던 사람이 사실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여자를 자신에게 투영하고 있단걸 알게되는 슬픈 노래입니다.

075. 꿈결같은 세상
송시현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옛날에 이선희에게 노래도 꽤 주셨던 분인데 암튼 이 노래 가사를 요즘 급공감하는 건..어른이 되기 싫어서 발버둥치고 있어서?

076. 5월 12일
공일오비의 노래는 최근나온 음반빼곤 대부분 좋아서 들을만합니다. 각 앨범별 특색도 있고 그래서 참 좋아했더랬는데..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참 괜찮은 노래입니다. 이 노래를 이장우가 불렀었나? 예전 공일오비 객원가수들이 많은데 윤종신도 이때는 지금처럼 특색있던 목소리는 아니었던...

077. 내가바라는 나
이승환, 락만 안했어도 쭉..팬이었을지도 모르는데 암튼 마흔세살이 되어도 아직 서른초반같은 모습에 놀랍지만 암튼 이런 노래를 부를때의 이승환이 너무 좋았던 거 같은..콘서트가서 저 엉덩이째려 죽는줄 알았다는....왜케 공연이 긴지..나중엔 버럭; 했던...

078. 그대의 향기
유영진이 작곡가로 자리잡기 전에는 가수였었습니다.
두번째 이별인가 그 노래도 괜찮은데..암튼 강타가 예전에 이 사람 노래부르는거랑 넘 똑같았다는

079. 니가 내리는 날
이 노래 참 좋아요..조규찬의 믿을 수 없는 얘기나 그런것도 듣기 좋습디다.

080. 혼자만의 사랑
김건모의 노래에요..옥주현이 리메이크도 했었던..지금 다시 들어도 꽤 맛이 납니다.

081. 너를향한마음
어디선가 니가 나타날 것만 같은...

082. 지난 날
이 노래 듣고 처음에 너무 좋아서..한동안 내내 들었는데..이 분이 돌아가신지 몇년 됐다는 걸 알고 적잖이 충격먹었던 기억이..

083. 시청앞지하철역에서
누군가를 저를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만나면 저런 기억을 떠올리기도 하려나요? 다만 낭패는 내가 아직 결혼을 안했다는거랑 ㅡ.ㅡ; 애도 없다는 거; 아..남편도 없네;

084. 나는 나일뿐
이승환 노래구요. 한동안 이 노래를 들으면서 공감했더랬는데..나는 나일뿐 내 뜻대로..암턴 내 맘대로 무언가를 하는것이 허락치 않던 내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입니다.

085. 이별이란 없는거야
최성원이라는 가수가 부른..이 분 노래중 제주도 푸른밤인가도 있는데 가끔 가끔 라디오를 타고 나오면 꽤 듣기 괜찮다는..

086. 너에게
피플크루의 노래로 MC몽이 소속되어있었죠. 원래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사람은 변하나봐요 ㅋㅋ

087. 비단향꽃무
드라마 주제곡으로 참 좋았던 멜로디, 사람의 목소리가 안들어간 그냥 연주곡도 좋겠다 생각했는데 역시 저의 예상을 빗나가지 않은..

088. 너의 얘기를
이거 성진우가 불렀긴 했지만 원래 Mr2의 노래입니다. 미스터투 좋은 노래 참 많았는데 뒷심부족으로 인기가 사그라들고만 갠적으로 꿈속에서 라는 노래 완전 좋아합니다. 그리고 노래 맛은 성진우보단 미스터투가 좋네요.

089. 너없는 동안
김원준의 노래..그닥 가창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잘생긴 얼굴로..한때 엄청인기였던 지금봐도 전혀 늙지 않은 거 같은..이 노래 부를때 치마 비슷한 의상입었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090. 사랑하고만거야
이수만씨가 원래 가수였던 건 아시죠? 예전에 이런 노래도 불렀더라는..이젠 SM사장님으로 무게잡는 역할만 하시긴 하지만 예전엔 꽤 유쾌한 사람이었던..

091. 너를 처음만난 그때
동네아저씨 같은 인상인 박준하의 히트곡이죠. 지금까지와는 달라라는 노래도 좋은데 이 노래가 아마 옛날에 우리들의 천국에서 삽입되면서 나왔다던데 암튼 올만에 들어도 좋습니다.

092. 늦지않았음을
송재호라는 가수의 노래로 꽤 옛날엔 유명했더랩니다.

093. Too far away
편지라는 영화 기억하시나요? 거기에 삽입됐던 노래..
이 노래는 일본노래를 번안한 노래입니다. 같은 멜로디의 노래가 존재합니다.

094. 편지
김광진의 노래..은근 괜찮은 거 많은데 그 중 하나이고..진짜 마음을 접는다는 건 이런걸까 하며..가슴아프게 들었던 노래입니다.

095. 친구와연인
이 노래는 윤종신이 불렀었나? 공일오비 앨범에 들어있는 노래입니다. 요런 상황에 맞닥뜨리는 사람에게는 정말 딱 맞는 노래일지도 모르겠네요?

096. 너의 집 앞에서
이 노래는 쿨이 불렀지만 루루공주라는 드라마 할 때 박재범이 리메이크 했는데 그 노래를 더 좋아합니다. 둘 다 좋은데 서로 약간의 느낌차이가 좀 다른?

097. 너의생일
김성재 ㅜ.ㅜ 아아 보고 싶다.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던 게 아니었으면...

098. 너를 사랑하는 만큼
이원석이라는 가수가 불렀는데요, 이 사람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구요..연대 유명한 그룹 보컬출신인가 그런데 나름 잘생기고 괜찮았더라는..최근에도 OST노래 쪽만 부르는 거 같은데 그룹 세라도 만들었었지만 빛을 못 본..근데 노래는 참 잘하고 매력적이었는데..

099. 마음의거리
내사랑 굿바이 굿바이를 외쳐대던 이범학의 발라드..나름 훈남이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시는지 보이지는 않지만..암튼 이 노래 좋아했더랬어요.

100. 때늦은비는
이 노래 공일오비1집 앨범에 들어있는 노래입니다. 나중에 알게되서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몰라요. 지금도 올만에 들으면 너무너무 좋을 거 같네요.


  1. 051.[장혜진] 꿈의대화
  2. 052.[푸른하늘] 나를 잊어요
  3. 053.[홍성민] 기억날 그날이 와도
  4. 054.[박강성] 장난감 병정
  5. 055.[정경화] 나에게로의 초대
  6. 056.[김장훈] 나와 같다면
  7. 057.[포지션(Position)] 너에게
  8. 058.[김태우] 날 떠나보내려는 너에게
  9. 059.[이오공감] 한사람을 위한 마음
  10. 060.[무한궤도] 여름이야기
  11. 061.[조정현]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2. 062.[이은미] 기억속으로....
  13. 063.[신해철] 아주 오랜 후에야
  14. 064.[김준선] 오직너I
  15. 064.[김준선] 오직너II
  16. 065.[최진영] 너를 잊겠다는 생각은
  17. 066.[김승기] 햄
  18. 067.[류정한] 사진처럼(8월의 크리스마스)
  19. 068.[김혜림] MEMORY
  20. 069.[이소은] 키친
  21. 070.[예민]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22. 071.[이종환의 쉘부르 2 - V.A.] Reality (라붐)
  23. 072.[이승환] 다만
  24. 073.[고릴라]영원토록
  25. 074.[양파] 그녀안의 나
  26. 075.[송시현] 꿈결같은세상
  27. 076.[015B] 5월12일
  28. 077.[이승환] 내가 바라는 나
  29. 078.[유영진] 그대의 향기
  30. 078.[유영진] 두번째 이별
  31. 079.[조트리오] 눈물 내리는 날
  32. 080.[김건모] 혼자만의 사랑
  33. 081.[이승환] 너를 향한 마음
  34. 082.[유재하] 지난날
  35. 083.[유리상자] 시청앞 지하철 역에서
  36. 084.[이승환] 나는 나일뿐
  37. 085.[최성원] 이별이란 없는거야
  38. 086.[피플 크루] 너에게
  39. 087.[비단향 꽃무] - 비가
  40. 088.[성진우] 너의 얘기를
  41. 089.[김원준] 너 없는 동안
  42. 090.[이수만] 사랑하고 만거야
  43. 091.[박준하] 너를 처음 만난 그때
  44. 091.[박준하] 지금까지와는 달라
  45. 092.[송재호] 늦지않았음을
  46. 093.[정여진] Too far away
  47. 094.[김광진] 편지
  48. 095.[015B] 친구와 연인
  49. 096.[박재범] 너의 집 앞에서(Remake)
  50. 097.[김성재] 너의 생일
  51. 098.[이원석] 사랑하는 만큼
  52. 099.[이범학] 마음의거리
  53. 100.[015B] 때늦은 비는



  1. BlogIcon 나비 2008.04.15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이거 하나같이 주옥같은 노래!! +_+ 오랜만에 다시 들어 보는 노래덕에 이거 하루가 즐겁네요~캬캭

    • BlogIcon 노센 센~ 2008.04.15 20: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고보면 나비님이랑 나는 킹왕짱센스듀오이면서..노래취향도 비슷한..
      암튼 그래도 하루가즐겁다니 고마운데요? ㅋㅋㅋㅋ
      이 노래 다 나비님 하드에서 가져왔쎄요; ㅋ

  2. BlogIcon rince 2008.04.15 21: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황혼의 문턱은 30대가 듣기엔 좀 그럴까요?
    전 왜 그 노래를 들으면 자꾸 와 닿는지... ㅎㅎ

    • 예별이 2008.04.15 21:53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30대 지만 그 노래들을때마다
      학창시절이 떠올라요

    • BlogIcon 노센 센~ 2008.04.15 22: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그 노랜 잘 모르는데;
      함 찾아봐야겠네요..긍데 황혼은 좀..ㅋ

    • BlogIcon rince 2008.04.15 22:53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고 보니...그 노래는...

      나의 경험이라서 와 닿기보다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게 되는거 같아서...

      마음에 와 닿는거 같네요 ^^
      댓글달고 나서 갑자기 땡겨서 계속 그 노래 듣고 있답니다. 왁스의 "황혼의 문턱!"

    • BlogIcon 노센 센~ 2008.04.17 10: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들어봤어요..전에 들어봤던 노래더군요.
      근데 정말 부모님의 일대기같은 느낌?

  3. 예별이 2008.04.15 21: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악 잘 들었어요^^
    90년대 눈물 흘리며 듣던 음악들이 많네요^^

  4. BlogIcon 꼬세 2008.04.15 21: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다있네요? ㅋㅋㅋ
    어젠 비공개 였는데 오늘은 공개되어있군요..모르는 노래는 찾아서 한번 들어봐야겠어요..
    아참 원반님 닮을꼴 확인하세요..블로그에 올려놨답니당...

    • BlogIcon 노센 센~ 2008.04.15 22: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노래는 다 들어있습니다. 저기 언급한 노래 50곡은 여기서 들으실 수 있구요..음음 원반 닮은꼴 확인하고 왔어요..저는 김남진까지는 생각했는데 윤태영은 미처 생각못한..근데 또 생각해보면 그 셋이 비슷하기도 하고..어쨋든 세바군은 연예인인거군요;

    • BlogIcon 꼬세 2008.04.15 23:40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제가 플래시Block 을 해놔서 보이질 않았던 거군요..ㅋㅋㅋㅋ 예... 일하면서 찬찬히 음미하면서 잘 듣겠습니다..ㅋㅋㅋㅋ 아참 세바님은 연예인거 같아요..ㅋㅋㅋ또올께용~

    • BlogIcon 노센 센~ 2008.04.17 10: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라시면 세바군 정말 왕자암 되실듯;

    • BlogIcon 꼬세 2008.04.18 16:30  address  modify / delete

      이미 세바님은 연예인이 되셨답니다. 인정하세요~~인정하시 싫으신 센님~~

    • BlogIcon seevaa 2008.04.18 17:08  address  modify / delete

      셀러브리티에겐 항상 안티가 생기기 마련이죠~
      올라잇!올라잇!!! 이것도 공인으로서 거쳐하는...^^

      (제가 요즘 꼬세님&센님땜에 정신과치료좀 받아야겠심~ ㅡㅡ;)

    • BlogIcon 노센 센~ 2008.04.18 17: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나 미치겠다..ㅡ.ㅡ;
      셀러브리티; 풋..와 나 박수치면서 웃어버렸...

    • BlogIcon 꼬세 2008.04.18 20:25  address  modify / delete

      셀러브리티... ㅋㅋㅋ;;
      제 친구가 정신과 레지던트인데..어떻게..소개좀?
      셀러브리티니깐 비공식 치료를 권합니다.

    • BlogIcon seevaa 2008.04.18 21:25  address  modify / delete

      요즘 아침드라마 하나한다구 시간이;;;
      메니져!!! 메니져!!! (허공에대고;;; ㅡㅡ)

    • BlogIcon 꼬세 2008.04.18 23:58  address  modify / delete

      부르셨나요? 세바님? 벤은 지하주차장에 있답니다.
      삐오삐오~~~ 병원갈 시간이십니다....

    • BlogIcon 노센 센~ 2008.04.19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미치겠...꼬세님이 자꾸 세바를 왕자암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세바; 약좀 먹여야겠다는..

  5. BlogIcon seevaa 2008.04.16 01: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댓글 달면서 듣고 있는중~ ^^ 난 그냥 IE토이?? 이거 알깔래... 그냥 여 와서 들음됨... 듣기싫은거 나오면 닫아버리공;;;ㅋㅋ
    근뒈 남의 블로그에서 이 글씨로 댓글다니 어색하네;;;

    • BlogIcon 노센 센~ 2008.04.16 0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거 너때문에 내가 올린거는 아냐?
      이유는? 이겨볼려고? ㅋㅋㅋㅋ
      1-50을 듣고있다기에 미루고있던 51-100을 완성..
      긍데 아이이토이는 안깔아도 된다는 ㅋ
      셍..이라고 하니까 쌩깐다라는 말이 떠오른다?
      듣기 싫은거 나오면 다음곡을 눌러주세요 ㅋㅋㅋㅋㅋㅋ

    • BlogIcon seevaa 2008.04.16 01:30  address  modify / delete

      참, 이거 또 찾아서 올리느라 식겁했겠군~ 수고했어 센~

    • BlogIcon 노센 센~ 2008.04.16 0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니 이걸 수정하면 저는 머가 됭미;

    • BlogIcon seevaa 2008.04.16 01:36  address  modify / delete

      오타쟁이라는 말에;;;
      그럼으로 너는 엉뚱댓글러가 되는;;;ㅋㅋㅋ

    • BlogIcon 노센 센~ 2008.04.16 0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능형안티 ㅡ.ㅡ 저의 배너에 조용히 마우스를 대주세요.
      아 내가 생각해도 배너에 뜨는 말은 좀 짱인 거 같음..ㅋㅋ

      긍뒈 내가 내 댓글 다 지우면 니가 더 바보될 거 같은데? ㅋㅋ

    • BlogIcon 노센 센~ 2008.04.17 1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지금 오타하나 발견..
      알은까지마..혼난다.

  6. BlogIcon 안군 2008.04.20 18: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 이런 포스팅 올리니까 자꾸 나이 햇갈려 하잖아요 - ㅅ-)
    워~ 내가 아는 노래도 10곡이 안되는데;;;

  7. BlogIcon 2008.04.25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어떻게.. 아는 노래가 꽤 되는걸까요...?
    "우린 아직 젊기에... 나는 아직 어린데.. 설마 진짜 미네형과 동갑...?"
    이오공감의 - 한사람을 위한 마음 - 진짜 좋답니다~

    7년의 사랑인가요!? 그 노래도 좋은데~ "사랑했지만" 요것도~
    "발걸음" 도 하하 끝이 없겠군요..흐

  8. BlogIcon 2008.04.25 10: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노래 듣느라구~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

    센님 블로그 완소라는!! ^0 ^ ㅎㅎ

  9. 무니 2008.06.05 10: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틀어놓고 검사 시작!~~ (ㅋㅋ 로긴안하궁.ㅋㅋ 글쓰게 되네.ㅋㅋ흐흫...)^^

|  1  |  ···  |  494  |  495  |  496  |  497  |  498  |  499  |  500  |  501  |  502  |  ···  |  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