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츈

from sitcom diary 2008.06.2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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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씨이쁘게 쓰는 사람이 좋아. 그래서 그 사람의 글자를 보면 따라쓰고 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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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그려넣은 그림, 그리고 글자가 호기심을 자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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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안주였던, 크림치즈와 크래커 그리고 피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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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로속을채운 스프링롤이 바로 이 아이의 이름이다.


마녀, 늑대의 발톱에 빨간 매니큐어를 칠하다.
치즈, 메뉴판폰트, 모스카토다스티, 안주
갠츈..아 이게 벌써 4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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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딸기뿡이 2008.06.25 05: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글씨로 작성한 메뉴판도 진짜 진짜 좋지만, 어우, 저 메뉴중에 나를 홀리게 만드는 '크림치즈로 속을 채운 스프링롤' 어쩔 것이어요? 내가 크림치즈를 얼마나 싸랑하는데~ 잠이 깨서 또 이렇게 바로 잠을 못 이루고 있따는.. -_- 크림치즈가 지구상에 없었다만 난 아마 세상 사는 행복 중 하나를 잃었을 것이어요! 완소!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1: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여기 우리가 가볼 그 삼청동 마녀카페야. 단풍나무에서 밥먹고 여기가서 와인마시자. ㅋ
      암턴..여기 메뉴판 글자가 너무 이뻐 부러워서..
      저기간지 벌써 두달이 지나고 있어..어흑 넘 가보고 싶다는..

  2. BlogIcon 디노 2008.06.25 08: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가 저런 그림체로 내 캐리커쳐 그려줬음 좋겠네

  3. BlogIcon 데굴대굴 2008.06.25 1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림... 배워야겠어요!

  4. BlogIcon capella 2008.06.25 1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글씨도 그림도 귀여워요 >.< 저 스프링롤... 맛있겠어요! 배고파요 ㅠㅠ

  5. BlogIcon IRis. 2008.06.25 11: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내 글씨체가 딱 정해진게 없다는~
    잘쓰는사람 이쁘게 쓰는사람 따라쓰느라~~ 정작 내 글씨체는 없다는;;
    그래서 예전에 연애편지 대필을 해주기도..ㅋㅋㅋ

    암튼~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
    크림치즈가 듬뿍~크래커를 올린건 나를 죽일셈이요~~ ㅠ0ㅠ;
    먹고싶자네~~ 먹고싶어~
    엉엉;; ㅠ0ㅠ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은근히 글자자랑? ㅡ.ㅡ 아놔 지금 1:1이야;;
      터키가 이겨야한다며 잠안자고 있는 1人
      서울로 오셈..그리고 먹으러 가면 되는거임;

  6. BlogIcon *아슈* 2008.06.25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글씨체 탐난다..
    거봐요 또 맛난데 갔지 ;ㅁ;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래 잘 읽어보시면 4월에 다녀온걸 알 수 있;;;
      저거 2개월전에 다녀온걸 이제 올린거에요.
      어제 하드를 정리하다가 보니 저 사진들이 나와서..저 글자가 넘 맘에 들어서..

  7. BlogIcon 히어리 2008.06.25 1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그날그날 컨디션이나 기분따라 글씨체가 변하는 이상한타입인데...저런 글씨체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깔끔한데다 앙증맞게 귀엽고 이쁜걸요^^ 크림치즈 올려진 크래커도 크래커지만..저는 피칸 하나 주워 먹고 싶네요. 아흥~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연습하고 나서 잘 쓰게되거든 나에게 편지한장? ㅋㅋㅋ
      피칸도 괜찮은데..정말 저 크래커에 크림치즈 좀 원츄에요..잇힝 어머 지금 축구보는데; 헐...지금 머리터지고 한명은 눈에서 피나고 장난아닌;; 아우 터키가 이겨야하는데;;

  8. BlogIcon Julie. 2008.06.25 19: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두 히어리님처럼 그날그날 기분따라 글씨체가 막변해요 ㅋㅋㅋ
    그림이 너무 앙증맞아요 ㅋㅋ 메뉴판보면서 크림치즈로 속을채운.. 요거 맛있겠다 하고 생각했는데
    센님도 같은걸 시켰군요 , 저도 분명 그걸 시켰을듯ㅋㅋㅋ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난 긍데; 쥴리님 글씨이쁜거 옛날옛날에 알아버려서 흥..마음으로 질투하고 있어요.
      저 안주 좀 갠츈이에요..나중에 오빠님이랑 한번 다녀오세요..삼청동 ㅋ
      그리고 시간나시면 저에게 편지도 한장 쿨럭;

  9. BlogIcon Fallen Angel 2008.06.25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지독한 악필이라는....;;;;;;;;; 가끔 손 글씨는 남들이 무슨글인지 못 알아 볼때가...;;;;;;;
    그래서 맨날 워드로 작업해염...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그럼 엔젤님에게는 편지는 무리고..음....해물찜의 비법이나 전수받아야겠;;
      긍데 대신에 사진 너무 좋잖아요..게다가 오늘보니 만리포다녀오셨대요. 흥..
      동서남북을 모두 다니시는 거 같아서..부럽;;

  10. BlogIcon Evelina 2008.06.26 02: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 마신 모스카토다스티 프리모바치오도 환상이었음. 담에 한번~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프리모바치오는 리퀴드에 파나요?
      긍데 모스카토계열은 다 괜찮은듯 보이는..내가 사먹은 두 병도..다 맛있었다는..
      나 내일 암래도 남대문가서 술좀 사와가지고 술먹고 진상좀 부려야겠;;

  11. BlogIcon silverline 2008.06.26 0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뉴 그림 넘 귀여워요.

  12. BlogIcon 령주/徐 2008.06.26 04: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밤에는 음식사진들은 보지 말아야지..ㅠㅠ
    아 배고파요..ㅠㅠ
    저도 이쁜글자들 좋아요...그리고 막 따라쓰고...그러다보니 내글씨 이상해지시고 말이죠!!-_-;

    • BlogIcon 노센 센~ 2008.06.26 04: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지난번에 여행다이어리 올리셨을때 이미 이쁜글자 봐버렸지 말입니다.
      게다가 우린 지금 같은 시간에 깨어있고...기념으로 저에게 편지라도 한 장..ㅋ
      령주님..홍대가서 잡아오고 싶고 막 이러고..그래도 제 사진은..괜찮아요.
      진정..령주님의 사진 속의 그 음식들은 절 미치게해효;

  13.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06.26 17: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뉴의 글씨 참 이쁘네요. 저도 남자글씨치곤 미운 글씨는 아니라고들(누가??) 하지만
    저런 글씨로 된 엽서나 편지 받으면 보기만 해도 씨익 웃음이 나올거 같아요.

    그나저나 마지막의 크림치즈 스프링롤 완전..맛날것 같아요..일종의 치즈스틱류라고 보면 될까요?
    저 소스랑 너무 잘 맞을거 같은데...

    근하전하 이블리나님과 모지토도 같이 드셨나봐요??(잘못 본건가요? 히히)
    정말 궁금한 맛입니다. 데킬라 베이스가 더 좋을거 같아요~

    • BlogIcon 노센 센~ 2008.06.27 00: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으음........남자분이세요?
      아..음..어..저는 여자분인줄 알았;;;는데; 죄송
      모히또소주 좀 맛나요..술파는꽃집을 저도 좋아해서요 ㅋㅋㅋ
      전 샹그리라도 좋았어요..앵두가 퐁퐁퐁~

    • BlogIcon 라면한그릇 2008.06.27 11: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하하....머 제가 블로그 상에서 글만 보면 여자로 오해받기도, 쿠,쿨럭 죄송하실거 까지는 없어요~ ㅎㅎ 담에 홍대가면 꼭 가야겠어요~~술파는 꽃집~~근데 안주가 약하다니 밥은 먹고 가야겠군요 ㅋ

  14. BlogIcon joey 2008.06.27 14: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메뉴판 글씨가 넘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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