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로 처음 이사왔을 때..제일 먼저 느낀 건..
너무 허허벌판에 나만 떨어진 느낌이랄까 그랬다.
네이버 블로그도 유지하고 있지만 거긴 컬러리스트 정보나 등등으로..
정보성 블로그로 변하고..뭐랄까 자유롭지 않아서 그런지..
좀 형식적인 글을 남기게 되버린 거 같다.

그러다가 어느날 깨달은 사실은..이 티스토리는 글을 남기고 애정을 쏟는만큼..
방문자가 생기고..아직까지 나에겐 고정방문자라던가; 뭐 댓글을 달아주는
사람들이 턱없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아직까진 댓글 달 정도의 수준이 안되는
글만 남겨서인가 하면서 생각해보고..유일한 내 이웃인 세바님에게도 감사..
만약 세바님이 없었으면 ㅡ.ㅡ; 아마..만들어만 놓고 사용안했을 거 같다.
세바님은 이쁜 글꼴도 주시고..나를 티스토리에 정착하게 해준 사람이다. 으크크

암턴..내가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관심갖는 만큼..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을 수 있다는 거..
그리고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꾸준히해야 풍성해지는 것이다.


  1. BlogIcon sils 2008.01.23 2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옳은 말씀이예요..확실히 자신이 얼마나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하게 여기느냐에 따라서 자신도 그 따뜻함을 받게되는 것이지요..^^!
    좋은 틀랙백 감사해요:-)

    저도 트랙백 남기고 갈께요:-)

  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7 21: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그것 그런 거 같네요.
    많이 활동해야 많이 생기는.....
    그런데 넘 힘들어요~~ ㅋㅋ


    참.. 이 블로그 저랑 같은 스킨인데 너무 이뻐요!!

    • BlogIcon 노센 센~ 2008.01.28 00: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우린 같은 스킨...ㅋㅋㅋ
      진짜 정착하기 힘들더라구요..그래도 전 안지는 얼마 안됐지만 파란토마토님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헤헤

  3.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27 2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에 말씀드린대로 환경설정에서 수정하셨네요^^

    • BlogIcon 노센 센~ 2008.01.28 01: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제가 지난번에 댓글 달았던거 같은데..파란토마토님덕분에 이 아이가 잘 돌아가는 중입니다. 세바님 스킨도 완전 좋았고, 이 스킨도 완전 마음에 들어요.

  4. BlogIcon 마요비뚜 2008.06.27 17: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제 개인홈에서 꾸준히 오던 친구들이 있었기에 처음엔 쌩뚱맞아도 잘 해나아간거 같아요^^
    지금은 블로그를 통해 아는 언니들 동생들 친구들을 만나 더 좋아졌지만요...으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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